서울콘 끝나고 드디어!
그 전에는 겁나더라
6년만의 갤주 마주하기가
갤에서도 넷플 관련 글은 클릭도 안했었고
이젠 편안한 마음으로 보기 시작했는데도 갤주가 처음 연습실에서 데스페라도 첫 소절 내기 전에는 너무나 두근거림
데스페~ 하는 순간
아 됐다! 똑같잖아!!!
갤주가 고음 부분 소리 안내고 넘기는건 문제도 안됨
그건 연습하면 되니까
갤주 음색, 감정, 테크닉.. 6년 전과 거의 다를바 없이 노래한다는게 정말 신기하고 대단하다 생각했고 너무 좋았어
바버샵 사장님은 싹뚝 자른 갤주 긴 머리채
버렸을까?
난 아닐 것 같음
나도 좀전에 봤는데 39분부터는 자꾸 눈물이 나더라. 돌아온 호랑이에 너무 벅차올라서ㅠ
감동 그잡채..
머리카락 간직했을 것 같음 - dc App
어떤맘인지 이해해
머리카락보고 너무 놀라고 변함없는 노래실력에 또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