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먹으려는 사람들뿐이었겠지 이렇게 하찮은 나도 별 ㅂㅅ같은것들한테 하도 기만당하며 살아서 밤에 집에 들어오면 울화가 치미는데 오죽하셨을까 나도 갤주처럼 담배나 한대 피고 싶다. 비흡연자라 못피지만.
죠까튼 새끼들 참많아 뻔뻔해서 잘 처먹고 잘살기도 하고 ㅠ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