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이밤이 지나면을 부르시는 갤주를 TV서 보고 팬이 된후
현생에 치여 살다,,, 3여년 전부터 존버하기 시작
유튜브나 네이버에 동영상을 보고 와,,, 왜 잊고 실았을까 자책
30년 만에 콘서트를 처음으로 보고
행복이란 이런 것이구나! 좋은 음악이란 이런 것이구나!
존버하길 잘했다! 다음 콘서트 어디?
무한 반복 중
다시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번 7집도 좋아서 레파토리가 더 풍성해져서 만족하며
앨범 활동이나 콘서트 활동 지속적으로 해주시길
욕심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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