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때 나하고 내 옆에 아주머니 모습ㅋㅋ그냥 계속 이렇게 봤다 ㅋ29 30 둘 다 가서 너무 좋았다고 염장질 좀 많이 했는데 일산콘 가까워 올수록 내 죄를 뉘우친다 ㅋ일산 가는 사람들 그냥 다 너무 부럽다ㅠ
누나들 한 100번은 본듯
나도 최소 몇백번ㅋㅋ
나네ㅋㅋㅋㅋ
저러고 볼 수 밖에 없음ㅋ
난 진짜 짤에 있는 사람이 넌 줄...ㅋㅋㅋㅋ
살짝 낚시ㅋ
주변에 다 저러고보더라 내 옆에 분은 심장부여잡고 우셨어 ㅠ 같이 뭉클해지더라
ㅠ 나도 첫날에 두손 깍지끼고 음절 하나하나 집중해서 들었는데 두번째날에 내 옆 아주머니가 딱 내 첫날처럼 계시더라 그래도 노래 끝나면 같이 박수 제일크게치고 소리치고 ㅋ
나네 난줄
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