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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을 듣자마자
그렇게 많이 듣고 들려오고 심지어 불후에서도 듣고 간 비상이 나오자마자
두근대는 심장 부여잡음

아 또 시작이구나 회전문 ㅠㅠ
직감했다

게다가 살아야지라니
그동안 힘든 일 있을때마다 나도 모르게 한숨처럼 울음처럼 흥얼거리게 되고 또 위로 받던 곡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