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클로즈업 하라고 하셔가쥬구
스크린 꽉찬얼굴에
개놀람
굴욕없어서 놀람
뭐야 뭐 저렇게 생기셨지
조각이야 뭐야
음빠는 살짝 흔들렸음 ㅋㅋ
근데 외모에 겸손부리시더니 약간 아시는듯
본인 잘생긴거 ㅎㅎ
그게 아니고선 그걸 본인이 땡기라고 하신다고?
항상 모르시는것 같아 답답했는데 아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