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 끝나고 나갈때 항상 귀 쫑긋 열고 가는 건 나뿐이야?ㅋㅋㅋㅋ오늘도 나가는데 어떤 무뚝뚝해보이는 아저씨가 부인분한테 돈이 안 아깝네 딱 한마디 하는거 듣고 캬아 왤케 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콘 시작 전에는 갤주한테 별 관심 없어 보이는 사람이 노래 듣고 감탄하는 거 볼때마다 내가 괜히 뿌듯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