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모르는 아주머니께서 막 덕심 뻐렁치셨는지 갑자기 내 팔을 덥썩 붙잡아서 좀 놀람...그냥 말로 좋죠? 이렇게 물었으면 나도 공감하면서 네 너무 좋네요~^^ 대답했을텐데 갑자기 잡으니까 당혹스러운 것...막 무대 보면서 나한테 보라고 몸을 쿡쿡 찔러주기도 했는데 모르는 분이 그러니까 좀 부담스러워ㅠㅠㅠ넘 행복해보이셔서 암말도 안하긴 했는데 후우...같은 덕후로서는 벅찬거 이해하지만 남의 개인공간은 좀 지켜줬음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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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웃긴다 근데 넘 이해돼
익명(1.224)2023-01-14 22: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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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ㅜㅠ 옆사람 야광봉이 내 얼굴 정중앙까지 옴. ㅠ 계속 와이퍼처럼 내 앞을 왓다갓다 ㅜㅜㅠㅠㅠ
ㅋㅋㅋㅋㅋ웃긴다 근데 넘 이해돼
나도 ㅜㅠ 옆사람 야광봉이 내 얼굴 정중앙까지 옴. ㅠ 계속 와이퍼처럼 내 앞을 왓다갓다 ㅜㅜㅠㅠㅠ
ㅌㄷㅌㄷ ㅠㅠ
ㅋㅋㅋ 나도 순간 너무 잘생겻다고 옆분 팔 잡을뻔했어;;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ㄴㄷ한번 못참고 그럴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