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콘서트장 바닥 쿵쿵 울리는 거 그거 때문에 간다. 심장이 같이 쿵쿵 뛰니까. 거기다 갤주하고 같은 공간에서 2시간 노래 부르고 숨쉬고. 순삭 2시간 지나면 허전후유증 심하지만 ㄱㄱ
영상이 백프로를 담지 못하니까 팬직찍은 어떤 라이브라도 그걸 백프로 못담아옴 -여슨들 영상은 항상감사함- 그래서 복습용 또는 못간거 보연서 저길 갔어야하는데 그러면서 본다. 그리고 제목 좀 어그로 끄느식으로 쓰지마라. 여슨들 신경쓴다 - dc App
욕먹기전에 제목 바꿈. 영상 퀄 높아지니까 복습 빡세짐
시끄러운거 움직이는거 안좋아하는데 유일하게 움직이게하는자가 임재범이라서 문화생활 차원에서감. 난 집앞에 사이먼래틀이 베를린필 끌고와도 안감. 근데 임재범이니까 당연히 가야지.
베를린필도 가ㅋㅋㅋ
귀찮아
졌다ㅋ
영화관가는것도 싫어해. 근데 임재범공연은 감.
갤주가 좋아서
노골적인 정답 말고 사이드 이유를 더 대봐
난 이거 하나임 ㅋㅋㅋ 귤까먹어도 가고 숨만쉬어도 갈거임
이번 수콘 중간에 고막 찢어지는 줄. 음향이 고막에 내리꽂히는 건 좋은데 아오 내 귀ㅋㅋㅋ
별 이유 없고 그냥 좋아하는 가수 실제로 노래하는거 보고싶어서..? - dc App
근데 10열 가도 가수는 안보인다는ㅠㅠ 아니 가수 얼굴 표정이 안보인다는 거. 화면으로 보니까 괜차나ㅠ
근데 ㄹㅇ 그 울림 자체가 다름. 직캠도 좋긴한데 갤쥬 동굴보이스랑 성량은 진짜.. 라이브에서 감동이 배가 된다고 난 느낌. - dc App
대형 공연장이라 소리가 더 울리는듯
스포츠 라이브로 보는거랑 같은이유인거같아. 현장에서 같이 숨쉬고 서로 티키타카 하는거! 레파토리는 있지만 매번공연이 다 다르자나. 그걸 한번 직관하면 여신들 영상으로 복습하는걸로는 성에 안차더라 ㅠㅠ 물론 노래가 영상으로보는거랑 차원이 다른건 말안해도 다 알꺼고!
화면으로 얼굴 표정 더 많이 띄워주면 좋겠어
사운드가 다르자나
헤드폰으로 절대 안되는
완벽한소리를들으려면 음원을들으면돼고 갤주소린 생물이야 살아있는 날것의소리때문에 전콘을돈다. 미친외모는 덤이고 ㅋ
날것의소리 오 표현 죽인다
갤주 소리는 라이브로 들어야지 근데 진짜 갤주가 가만히 앉아서 2시간동안 책만 읽는대도 난 갈거야 - dc App
그건 1인 연극이냐?ㅋㅋ
노래 현장감이 다르자너..
콘서트장이라서?
고래고래 노래 따라부르려고 가 주변에 민폐인거 알지만 어쩔수가 엄따 - dc App
이해 잘 됨
못가면 화병나서 죽을까봐 갑니다.ㅋㅋ
예방 차원ㅇㅈ
갤주랑 한 공간에 있고 싶어서 으흐흐~~
한 공간인데 너무 멀다는ㅠㅠ
단순히 첨엔 가보고 싶다 그러다 다녀오니 가고싶다는 맘과 생각이 가득차서 그리고 현장은 음원이 주지 못하는 깊이와 생동감이 있잖아 그게 마약같어 계속 가고싶어 - dc App
현장이 주는 깊이와 생동감ㅇㅇ
난 2시간 앉아있는거 싫어해서 영화도 안보러가는데 캘주공연은 간다. 이번콘은 락탐도 없고해서 투덜댔지만 2시간동안 걍 관객석보고 앉아만계셔도 갈꺼임
ㅋㅋ눈싸움 하는 거? 진짜 락탐 없어서 어떡하나 했는데 괜한걱정
좋아하는 가수가 좋아하는 목소리로 내 영혼과 달팽이관을 행복하게해줌 그리고 갤주가 말하고 노래할때 객석에서 리액션하고 그런 교감 좋아함
리액션과 교감ㅇㅇ
그냥...공연 보고나면 넘 행복해져서ㅋㅋㅋㅋㅋ갤주 노래부르는 것도 그렇고 관객이랑 겨감, 멘트타임 다 너무 좋아
행복으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