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살지?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왜 발생하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곡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도 무엇도 아닌 내가 될까봐..
그게 맞는 거 같다..
그게 싫어서 살아가는 그런 인간 본연의 아픔?
그런 게 느껴져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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