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살지? 라는 근본적인 의문이 왜 발생하는지를 잘 설명해주는 곡이라고 해야 할까.. 아무도 무엇도 아닌 내가 될까봐.. 그게 맞는 거 같다.. 그게 싫어서 살아가는 그런 인간 본연의 아픔? 그런 게 느껴져 너무 슬퍼 - dc official App
동감. 정답없는 세상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는 우리 모두는 여행자라는 막막한 그런 감성 잘 표현한 곡 같음 - dc App
그니까...ㅠㅠ이번 7집에서 최애곡이야
더 마니 알려짐 좋겠어 나도 자주 들어
세상에 알려진 이름으로 오는 부담도 크시겠지 이젠 충분히 벗어날수도 있겠지만 보여줄것이 너무 많은 분이라 우리가 놓쳐서는 안되는 갤주야.ㅋ
이 여행의 끝에 아무도 무엇도 아닌 날 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