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는 친척분이 돌아가시는걸 겪있는데그 때 나는 내가 죽으면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그랬더니 내가 죽으면 그냥 끝이더라아무것도할 수없고 그냥 끝이더리고 그래서 내 결론은 살아있을 때하고 싶은걸 하고 싶을 때 해야되는거구나라는생각을 했음
성철스님은 죽음 앞에서 이 세상 미련이 없어야 한다고 첩첩산중에서 스스로 고립을 했다지 결국엔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걸 그리 애쓸 필요야 없지 사는 기운데서 많이 웃는 날이 잘 사는거지
ㅇㅇ 나두 그래서 올해부터는 버킷리스트? 나의 위시리스트? 최대한 많이 성취하려고 막 지르고 보는중 ㅎ 인생뭐있냐~ 웃고 행복함 되지!
일기장에
나도 그런 느낌 들었다! 근데 웃긴 게 몇년 지나니까 윤회를 믿게 됐다 어떤 계기 때문에. 죽음이 끝이 아니라서 잘 살아야겠다 싶은데 마음대로 잘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