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인 진짜 좋아했는데
ㅋㅋㅋ

추노 볼 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나오면
카타르시스 느꼈는데

언년아~~~~ 하면
가슴을 데인 것처럼~~~깔리면서
폭풍 눈물과 함께 드라마의 절정에 치다르고

추억돋네

그 가수가 갤주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