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팬질하는게 참 놀랍다.
21년에 리마스터 앨범 나온거 들으면서
"이 양반 도대체 언제 복귀할까, 목격담에 의하면 정말 머리가 라푼젤되셨다는데 정말일까, 그래도 죽기전에 한번쯤은 보겠지?" 이런 생각을하면서 살았는데 갑자기 어느 날 넷플로 복귀 소식을 알려서 정말 멍했음. 그러다 불명에서 팬 방청단 50인? 댓글 선착순으로 모집 한다길래 혹시 모르니 그냥 해보자는 생각으로 했다가 댓글 등수 확인중에 50등안에 들어가있길래 그렇게 신날수가없었음.. 정말 갤주가 복귀한덕분에 원래는 30점정도였던 삶의 활력이 70점 정도로 높아진거같다. 언젠가 팬들과 함께 같이 소통하는 자리도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ㅅㅅㅅ분들 팬미팅 추진 어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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