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난 왜 이렇게까지 갤주한테 진심이 되어버린 걸까...왜긴 왜야 다 갤주가 갓벽해서지ㅠㅠㅠㅠ하...진짜 노래를 이렇게 잘하면!!! 잘생기지나 말던가!!! 앙큼하지나 말던가!!! 너무 불공평하다 이건...갤주는 대체 왜 이렇게나 매력적인거지??? 갤주가 몇십년만 젊었어도 오지게 짝사랑하며 덕질하다 인생 망했을듯~~ 후우 갤주가 순수하게 아티스트로서 좋아하고 존경할만한 나이대라서 차라리 다행이다...!!

아무런 사심없이 인간대 인간으로서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갤주!!!ㅠㅠㅠ뭔가 갤주를 좋아하게 되면서 연예인을 가족같이(?) 사랑하게 되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된 것 같음ㅋㅋㅋ약간...콘에서 계속 보다보니 갤주가 명절에 가끔 보는 큰아버지처럼도 느껴짐...안 친한데 혼자서만 내적 친밀감 오지는 그런 친척 느낌ㅋㅋㅋ

진짜 갤주는 너무 아름답고 멋지고 특별한 사람이다...오늘 콘서트 다녀오니 또 임뽕이 차올라서 혼자 오바쌈바 떨며 크아아아 울부짖는중ㅠㅠ역시 일상에 갤주의 목소리라는 행복 수액을 주기적으로 맞아줘야 한다...그래야 살힘이 나서 혐생 버티지...갤주 사랑해요!!!!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팬들이랑 삶의 끝까지 함께해보자구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