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스트 젤 밝은노래가 앵콜 아낌없이야? 무대위 갤주는 말라서 허깨비같아 보일 정돈데 노래는 엄청 빡세게 부르고ㅠㅠ 공연이란 게 신나게 즐기러 가는 거 아냐? 와 이 분위기 이 노래들로 올공부터 지방 공연장들 채울 수 있을까? 걱정 살짝 했는데, 공식 앵콜콘 끝낸 지금 적응돼서 그런가 오히려 잘 짜여진 흐름의 공연이라는 결론. 갤주 이런 노래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는 거겠지? 머글들 반응도 예상보다 좋고. 세상이 위로받을 만큼 팍팍한 건가? 아 갤주가 팍팍하다고 그랬지. 감이 좋은 것같아.
이번 셋리 상당히 맘에 들었음 ㅇㅈ
오프닝 영상도 느낌 좋아
난 7년만에 영접한 첫콘때 갤주 모습에 쇼크ㅠㅠ 콘 스케쥴 정말 걱정이었는데 또 그래도 다 해내시고 어젠 날아다니시고 대단하심 이번 셋리라 호블호는 있겠지만 임재범이니까 하는 기대 또 콘에서 보여준 갤주의 진솔한 모습 그런게 많이 어필 되었을듯
첫콘 때 쇼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