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년도별로도 그렇고 앨범별로도 다르고 몸무게에 따라도 소리가 다르게 들리더라 본인 피지컬에따라 소리내는 방법도 다른건지 취향이 바뀌시는건지

3집은 허스키하다가 4집에선 세상 맑고 12년엔 두께감있는 성악가느낌이다가 15년후엔 좀 얇고 청량해지고

암튼 온갖 갖은 소리 발성엔 통달한 분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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