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대는 어디에 가사가 그렇게 와닿더라 이유가 있고 비유 많고 철학적인 가사도 좋지만 그대는 어디에는 진짜 짧고 간결하지만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진심으로 와닿았음. 특히, 떠나야 했던 것도 모두다 우연일까 너무 순수한 감정 아니냐? 나의 한숨 시간 속에 남아 눈물짓게 해 돌아올 그대 모습 그려보는 것만으로 너무나도 행복해진 나는 자꾸 눈물이 나는지 그대가 어디있는지는 모르지만 이 정도면 돌아와야함.
근데 현실은 안돌아온다는걸 아니까 눈물이 나는거지
이렇게 노래와 떼어놓고 읽어봐도 정말 멋지네
노래+독백+한숨+회한이 섞인 내적성찰? 그냥 노래라고 하기에는 차원이 달라. 유니크함
임재범 작사임 후헹
작곡도
햐~~ 역시 우리 갤주 멋져 작사 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