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대는 어디에 가사가 그렇게 와닿더라
이유가 있고 비유 많고 철학적인 가사도 좋지만
그대는 어디에는 진짜 짧고 간결하지만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이 진심으로 와닿았음.
특히, 떠나야 했던 것도 모두다 우연일까
너무 순수한 감정 아니냐?
나의 한숨 시간 속에 남아 눈물짓게 해
돌아올 그대 모습 그려보는 것만으로 너무나도 행복해진 나는 자꾸 눈물이 나는지
그대가 어디있는지는 모르지만 이 정도면 돌아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