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이나 독종보다 이게 더 슬픈 거 같음그토록 힘들던 끝없이도 아프던 네 생애 가장 큰 니 불운은 바로 나 이니까... 아픔에 찌들어 아픈지도 넌 모르지 이제는 괜찮아 불운은 다 끝나가니까...
ㄹㅇ ㅠㅠ
수요무대 장교복입고 이거 부르는데 드러누움
나도 ㅠㅠ
나샛 최애곡 ㅠ
새장을 열다는 너무 지독해 듣기가 힘들어 얼마나 내가 나쁜지..얼마나 내가 널 다치게 했는지 다 잊지말고 기억해ᆢ 나를 사랑하지마 ..서둘러 나를 떠나가..모든게 편해 질테니 또 한번 듣고나니 머리가 띵 ㅠ
ㄹㅇ 가사 잘 들어보면 너무 슬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