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어도 갤주 생각나고 책을 읽어도 갤주 생각나고 뭘 해도 갤주가 생각나ㅋㅋㅋㅋ중증임...내가 우리 아빠를 이 정도로 생각했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효심 깊은 자식이 되었을 것...ㅋㅋㅋㅋㅋㅋ어휴 오늘도 아침부터 갤주 노래로 듣기로 시작해서 코노에서 갤주 노래 부르고 마무리 했다...갤주는 왜 이렇게 노래 잘하고 멋지고 귀엽고 요망하고 여하튼 혼자 다해서 사람을 이렇게 빠져들게 만드는지ㅠㅠ나는 죄가 없다...다 갤주 탓임;; 노래를 넘사벽으로 잘하는데 왜 잘생기고 멋있기까지 하냔 말임 엉엉 새우젓은 그저 혐생에 빛 한줄기가 되줄 청주콘만 기다릴뿐...새 셋리 뭘지 진짜 넘 궁금하고 기대됨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