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밧데리 2만 짜리 하나 들고 간다.


거리가 거리다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개 박수와 야광봉 흔들기 신공을 펼치기 앞서


미리 벽돌로 준비 운동을 하는 기분으로 들고 가는데...


그래도 무거운 건 무겁.... ㅋㅋ




오늘 그 구역의 진심 미친 놈이 되어 보려고 함. 


혼자 미치면 부끄러우니까 같이 미쳐보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