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06af751ef8fe142837173b259aebcb7f95e87575b73943e7d6f0855

갤은 오래전엔 고닉으로 달렸는데 다 까묵고
ㅇㅇㄹ은 이번에 7년만에 방문...
(알던 동생이 그 사이 죽었나? 했다고..)
내 정체성을 그냥 "팬"으로...하기로.
하지만 총알은 두 군데 다 =3=33

언젠가 갤주가 보따리지고 떠나는 그림에
그 작가 갤러가 썼던 말...
"단단해 지렴"
추억이 있잖아...

브이 뽀작!
초딩그림이지만 추억곱씹는 나의 창구라서..
단단해 지자. 그래야 갤주도 기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