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시작되는 순간
그냥 노래 그 자체가 되는 분이심
내가 감히 예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임.재.범
25일 인천콘가는 게이들은
노래를 목도하게될거다

노래를 계속 목격하다가
문득 하늘을 올려다 보고 싶어질거야
입안에선 '영원' 이란 단어를 나도 모르게
궁글리다가 그러다가 배꼽이 간지러워질거야
그러다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 위일게다
ㅋㅋ 암튼 내 몫까지 잘 보고 와서 꼭 후기 남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