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콘부터
막콘 인콘까지
감사했습니다.

평소에는
살아야지,아버지사진, 내견날
들으면서 울컥했는데

오늘은
고해 부르시는 모습 바라보면서
울컥하고,  더 열심히 살아서
더 좋은 팬으로 오래 함께 하고팠습니다.

부디
빠르게 치료하시고
잘 견디셔서 행복하게
다시 콘에서 만나요.

갤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