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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뒤 티켓을 쥐고 있으면 당연히 이렇지 않을거고
내가 못가더라도 콘 일정이 잡혀있다면 그것도 ㅇㅇ

어제가 너무 완벽하게  행복했었기때문에 더 허전하다
예전에도 막콘은 있었지만 막연히 곧 만난다는 확신이 있어서 이렇지는 않았는데  
갑작스런 7년 공백을 겪고나니 기약없는 기다림 또 시작될까봐 살짝 겁이 난다

그러고보면 2011 입덕 팬인 나는 그래도 올드비들에 비하면 평탄한 팬질 했구나 싶다
2016때까지는 ㅇㅇ

갤주는 6개월 대장정 마치고 후련.홀가분함 있겠지?
체력관리, 목관리, 일정..
당분간 잊고 편안히 쉴 수 있고..
기말고사나 수능 끝난 다음날 같은 기분일까?
메북 보면서 많이 웃고 행복하길
딩굴딩굴 갤주 예상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