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 없고 그저 건강만 회복하시길.
건강 안 좋은 거 눈치채고 있었지만 현실 부정이었던 것 같아.
괜찮다 건재하다 인자강이다 등등 그저 내 욕심 챙기기만 바빴지.
복귀하시고 행보 거슬러 올라가니 가장 크게 떠오르는 장면이 테이크1에서 무대 끝내고 왈칵 쏟으셨던 눈물이네.
예전 같으면 이젠 나만 잘 살면 댐. 그렇게 마무리했을 텐데 이젠 갤주만 건강 회복하면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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