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누군가의 팬질을 이렇게 까지 한적이 없어서 팬덤에 대해 모르는데
원래 이렇게 팬덤이란게 감동적인거냐?
이벵 후기와 갤러들의 댓글에서 마음 하나하나가 너무 감동스러워서ㅠㅠ 갑자기 울컥하네..
왜 이렇게 감동스럽지?
열정 열망 간절함이란게 고스란히 느껴진다.
쩌리한 저 뒤에 먼지와 같은 팬이지만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어쩜 팬들도 갤주닮아 이렇게 예술적이냐.
최고를 향한 간절한 마음 없이는 불갸능하겠지.
토스트 먹다가 갤복하는데 갑자기 울컥하네.
금새 식어버리는 잠깐의 열기가 아닌
오랜시간 다져진 내공 깊은 열망과 열정이 느껴진다.
미안하다 대낮부터 느끼해서. 맨날 외로우니 마음이 센치해졌나 봄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