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물고 늘어지느냐다.
상대팀도 잠깐의 위기 의식에 경각심을 느낄수는 있겠지.
하지만 누가 더 침착하느냐,
누가 더 시간안배를 잘해 하루 3회 투표권 놓치지 않고 활용하느냐에 달렸다.
남은 시간은 3일16시
간절한자만이 얻을 수 있다.
며칠 안남았다! 불태우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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