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원숙해진 보컬리스트 임재범
무언가 느껴지는 분위기에 힘과 분위기를 겸비한 능력자이다. 시나위를 거쳐 외인부대에서 활약했으며, 그에게는 어쩐지 클라이맥스가 내제된 슬로우 록이 어울리는 듯하다. 주로 Ronnie James Dio 와 David Coverdale의 영향을 깊게 받은 그는, 그 외에도 Paul Rodgers (Bad Company)의 소울풀한 감각과 Rob Halford의 쇳소리와 바이브레이션을 수용했으며 최종적으로 시도한 Robert Plant에의 접근은 실패했다고 한다. 요즘에는 Ray Gillan (Badlands)이 맘에 든다는 그는 가사에 무척 신경을 쓴다고 전한다. 또 그가 애용하는 마이크는 전통의 슈어 제품이다.
건강회복하시면 하고 싶은음악 다시 하셨으면 좋겠다.
평생 아우라가 ㅎㄷㄷㄷㄷ × 넘사벽 실력
무언가 느껴지는 분위기에 힘과 분위기를 겸비한 능력자. 20대나 60대나 같은 얘기를 평생 듣고 살다니ㅎㄷㄷㄷ
졸라 멋있다 가사에 신경쓴다는 부분도
가사에 진심이시니 전달력이 넘사벽을 넘어 곡마다 불후의 영화 한편씩 만들어지는거 - dc App
곡에 진심을 담아 전달하시려는 그 한결같음이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