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원숙해진 보컬리스트 임재범
무언가 느껴지는 분위기에 힘과 분위기를 겸비한 능력자이다. 시나위를 거쳐 외인부대에서 활약했으며, 그에게는 어쩐지 클라이맥스가 내제된 슬로우 록이 어울리는 듯하다. 주로 Ronnie James Dio 와 David Coverdale의 영향을 깊게 받은 그는, 그 외에도 Paul Rodgers (Bad Company)의 소울풀한 감각과 Rob Halford의 쇳소리와 바이브레이션을 수용했으며 최종적으로 시도한 Robert Plant에의 접근은 실패했다고 한다. 요즘에는 Ray Gillan (Badlands)이 맘에 든다는 그는 가사에 무척 신경을 쓴다고 전한다. 또 그가 애용하는 마이크는 전통의 슈어 제품이다.



건강회복하시면 하고 싶은음악 다시 하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