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갤주와 같은 해에 가족을 잃었다
5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난 듯도 하고 아득하기도 하다
난 사실 갤주가 5년이나 칩거하면서 저렇게 피폐해지도록 아파했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다
난 살아지더라
점점 웃어도지고
그 사람이 내가 행복해지길 바랄 것 같은 확신과 합리화도 있다
갤주가 아픔과 고통은 이제 털어버리시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죄책감이 있으시다면 털고, 실없는 농담도 하시며 많이 웃으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하고 싶은 형태의 음악활동 꾸준히 이어가시고
더 나아가서는 다시 한번 좋은 인연 만나서 사랑으로 남은 시간 채우시길
난 그리 소망한다
5년이라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난 듯도 하고 아득하기도 하다
난 사실 갤주가 5년이나 칩거하면서 저렇게 피폐해지도록 아파했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다
난 살아지더라
점점 웃어도지고
그 사람이 내가 행복해지길 바랄 것 같은 확신과 합리화도 있다
갤주가 아픔과 고통은 이제 털어버리시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죄책감이 있으시다면 털고, 실없는 농담도 하시며 많이 웃으시고, 여행도 다니시고, 하고 싶은 형태의 음악활동 꾸준히 이어가시고
더 나아가서는 다시 한번 좋은 인연 만나서 사랑으로 남은 시간 채우시길
난 그리 소망한다
원래 살아지는게 맞음 신이 망각의 기능을 준 이유래 그래야 살 수 있어서
누군가 벗이라도 만나시면 좋겠어 결혼하시란게 아니고 마음의 위안이되는 분
나도 그리 생각
나도 마음맞는 벗 만나셨음
그렇지 좋은 친구 만나서 외롭지 않게 지내길
주변을 둘러보면 하나면 외롭다고 몸부림^^둘이면 괴롭다고 몸부림 또 하나라는 자유를 얻기까지도 긴 투쟁의 시간이..
워낙 감성이 발달하신 분이라. 그게 노래의 원천이 되기도 하고
뭘하든 갤주가 행복하시길 기도해
생각보다 고통이 커서 너무 힘들더라
고통도 새끼들과 생존의 문제가 앞서지면 크게 느낄 사이도 없다 두려움만 가득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