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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동안 모든 콘 좌석들을 갈아타거나  취소표 줏어서 다녀 와서 그런 듯 하다
공원.예사를 숨 쉴 때마다 드나들고 실망하고 나오던 6개월에 비하면 지금은 한 표 한 표 뭔가 뿌듯한 재미가 있네
잠수기가 아닌 활동기 같은 착각도 들고 ㅋㅋ

투표가 갤주 복귀 전 잠수 시절이었으면 이렇게 못 달렸을 것 같고
막콘 후 한두달 뒤부터 시작했다면  그것도 역시 이렇게까지는 못 달릴 듯

막콘 시기와 겹쳐서 시작됐고 , 늦게 출발했음에도 아슬아슬하게 2위해서 아쉽고...  
갤주와 콘 추억 떠올리는 요즘이 아주 딱이다

그래도 딱 이번 달만 가열차게 달리고 다음 달에는 냉정하게 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