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동안 모든 콘 좌석들을 갈아타거나 취소표 줏어서 다녀 와서 그런 듯 하다
공원.예사를 숨 쉴 때마다 드나들고 실망하고 나오던 6개월에 비하면 지금은 한 표 한 표 뭔가 뿌듯한 재미가 있네
잠수기가 아닌 활동기 같은 착각도 들고 ㅋㅋ
투표가 갤주 복귀 전 잠수 시절이었으면 이렇게 못 달렸을 것 같고
막콘 후 한두달 뒤부터 시작했다면 그것도 역시 이렇게까지는 못 달릴 듯
막콘 시기와 겹쳐서 시작됐고 , 늦게 출발했음에도 아슬아슬하게 2위해서 아쉽고...
갤주와 콘 추억 떠올리는 요즘이 아주 딱이다
그래도 딱 이번 달만 가열차게 달리고 다음 달에는 냉정하게 끊겠어
아 내가 안 힘든 것도 그래서였구나 ㅋㅋㅋㅋㅋ
그르네ㅋㅋ 줍줍이인생 - dc App
!!!!!
그래 뭔가 할 일이 잇다는게 그자 행복
급 허전해질 뻔한 맘 달래기에 딱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