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모르지만 겉핥기로 클래식 찾아 듣고 있는데
왤케 갤주 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해지는지
쇼팽하면 유명한 녹턴 발라드 에뛰드 스케르조 피협1번 앞부분 같은 몇곡 살짝 들어본게 덕후가 아닌 나같은 흔한 음알못 머글일거인데 요즘 좀 더 들으면서 느끼는게...
아름다운 바다의 거센 파도처럼 흠...
각설하고
팽형이 재범이형과 동시대 같은 공간에서 만났다면 정말 음악적으로 잘어울렸을것 같음 ㅋㅋㅋㅋㅋ 이 형도 참 멋지네. 멋지면 다 형임. 팽형 헨델형 그리고 재범이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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