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모르지만 겉핥기로 클래식 찾아 듣고 있는데
왤케 갤주 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해지는지
쇼팽하면 유명한 녹턴 발라드 에뛰드 스케르조 피협1번 앞부분 같은 몇곡 살짝 들어본게 덕후가 아닌 나같은 흔한 음알못 머글일거인데 요즘 좀 더 들으면서 느끼는게...
아름다운 바다의 거센 파도처럼 흠...
각설하고
팽형이 재범이형과 동시대 같은 공간에서 만났다면 정말 음악적으로 잘어울렸을것 같음 ㅋㅋㅋㅋㅋ 이 형도 참 멋지네. 멋지면 다 형임. 팽형 헨델형 그리고 재범이형 ㅋ
ㅋㅋ오랜만에 사ㄹㅂ를 듣는데 너무 가벼워서 욱긴 거야. 갤주 노래 묵직하니까, 전에는 몰랐는데 촐랑대는거같이 들림ㅋㅋㅋㅋㅋ
사ㄹㅂ가 머임?
사ㄹㅏㅇㅂㅣㅋㅋㅋㅋ
베ㅌ베ㄴ형은?ㅋ
토베니형은 살짝 곡을 탐. 그래도 메가히트곡이 많아서 본좌임. 토베니형은 요즘 들으면서 느끼는게 거세다 악성이다 이런 선입견보다는 상당히 절제된 지성미가 있다는걸 느낌. 요즘 9번에 빠져있음. 5번은 상대적으로 9번보다 평이해서 듣는 재미가 덜 함.
7집이 유난히 클래식 분위기 남
홈리스 빼고는 그런느낌은 모르겠고 7집에서 홈리스 좋아 함.
사진 오랜만이네 느와르 느낌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