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이름-비긴 어게인-과 첫곡을 슈만의 비상으로 그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 그에게도 위로를 하고자하는 마음으로 26일 저녁에 서촌 체부홀에서 7시 30분에 피아노 연주회를 해.당연히 그가 오기를 바라거나 기대는 아니고 오로지 내 마음을 담아서. 혹시 함께 하고싶은 클래식도 좋아하는 친구들 있음 초대하고자 글 올려봐. 원하는 갤러들 있음 자세한 정보 댓글로 남길께.
댓글 32
오오 멋지다
익명(118.235)2023-05-23 14:05:00
가서 힐링 받고 싶다. 자세한 정보 부탁해 - dc App
익명(124.111)2023-05-23 14:31:00
답글
5월 26일 종로구 자하문로1 나길3-2 체부홀. 무료. 슈만외에 모짜르트 작은별 변주곡,베토벤 비창 소나타 외에 함께 하는 제자가 쇼팡 2곡 ,4hands 2곡.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소리하고 피아졸라 리베르탱고를 편곡한 것. 와서 함께 즐기자. 갤주 생각하면서. 끝나고 잠깐 인사 나눠도 좋고. 엄청 반가울 듯.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4:48:00
답글
피아졸라… 스읍 땡긴다
익명(221.151)2023-05-23 16:04:00
답글
3호선 경복궁역 하차 2번 출구 , 체부홀로 가면 되지? 나 길치거든 ㅋ
첫곡이 슈만의 비상이라니 너무 멋지네 - dc App
익명(223.39)2023-05-23 16:52:00
능력있는 갤러네,대단하다bbbbb
익명(222.106)2023-05-23 14:39:00
첫곡을 슈만의 비상으로
너무 멋지다
익명(175.223)2023-05-23 15:09:00
답글
응 사실 평범한 오프닝은 아니라 함께 하는 제자의 가벼운 망설임의 표현이 있었지만 밀어 붙혔지.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5:33:00
멋지다 응원할께 초대 고맙고 그때 보자
달빛아래 그림자(219.251)2023-05-23 15:09:00
답글
땡큐. 일상의 무게 속에서 원하는 만큼 많이 연습을 못 했지만 이심전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5:44:00
연주회 시간은 대략 얼마나 걸릴까?
익명(223.38)2023-05-23 15:41:00
답글
간단한 해설을 곁들여서 1시간 30분 정도?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5:43:00
응원해!!!!!! 넘나리 멋져 - dc App
익명(122.34)2023-05-23 15:47:00
집에서 20분거리라 가려고~클래식 무뇌인데 괜찮겠지???
익명(118.235)2023-05-23 15:51:00
답글
당근. 여러가지 생각으로 그리 어렵지 않고 친숙한 곡들로 나름 엄선하여 선곡했음.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도와 함께.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5:56:00
갈 친구 있음 같이 가도 될까?
익명(223.38)2023-05-23 15:59:00
답글
그럼. 누구라도 환영.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6:00:00
멋지다 형! 슈만의 비상? 찾아서 들어봐야겐네
익명(59.3)2023-05-23 16:02:00
횽 중요한 공연시간 없어요.ㅋ 시간이 언제예요??
익명(118.235)2023-05-23 16:24:00
답글
에고 이런. 7시 30분 시작. 알려줘서 땡큐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6:28:00
223.39 맞아. 위에 댓글을 멋 달아 여기다가 남김.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6:55:00
답글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고마워 - dc App
익명(223.39)2023-05-23 17:09:00
멋짐
익명(223.39)2023-05-23 18:01:00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몇발자국 걸으면 파리바게뜨 끼고 왼쪽으로 식당가. 그 길로 들어와서 오른쪽 두번째 골목으로 들어와서 조금만 걸으면 체부홀이 있어. 참석하는 갤러들 힘들지 않게 찾아오라고 글 남기오.
내 영혼의 친구(175.214)2023-05-23 19:47:00
답글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고마워
잘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 - dc App
익명(223.39)2023-05-24 08:13:00
시간만 되면 참석하고 싶은데 그게 안돼서 아쉽
좋은 공연 공유 땡큐~
익명(175.223)2023-05-23 21:00:00
소중한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음악회가 될 것 같아
응원할게! - dc App
익명(211.244)2023-05-23 21:00:00
호엥 가고 싶다 ㅠㅠ 근데 일 할 시간 ㅠㅠ 연주회 잘 바치길 바라
익명(218.147)2023-05-23 22:58:00
좋은 연주회 아쉽아쉽. 가고프다. 다들 멋진 시간되길...
익명(175.120)2023-05-23 23:42:00
멋지다, 클래식 좋아하지만 갈 여건이ㅋ 연주자나 청중이나 좋은 시간 되길
익명(183.78)2023-05-24 08:24:00
5월의 저녁 ~바람도 시원한 어느 날,
슈만의 비상으로 희망을 얻고, 모차르트의 곡으로는 힐링이 되었으며, 비창으로는 왠지 모르는데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위로가 되었어 왈츠를 들을때는 어디선가 봄의 향기가 나는듯했고, 탱고를 들을땐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 들썩 했어~일상을 벗어나 귀한 휴식 시간이 되었어 너무 멋졌고 소중한 연주 고맙다
달빛아래 그림자(223.38)2023-05-26 21:34:00
답글
참석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즐겼다니 더 흐뭇하고. 정신없어 잠깐만 인사 나누어서 아쉽고. 소중한 인연. 팜플렛에 연락처 있으니 언제든 연락해.
오오 멋지다
가서 힐링 받고 싶다. 자세한 정보 부탁해 - dc App
5월 26일 종로구 자하문로1 나길3-2 체부홀. 무료. 슈만외에 모짜르트 작은별 변주곡,베토벤 비창 소나타 외에 함께 하는 제자가 쇼팡 2곡 ,4hands 2곡.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소리하고 피아졸라 리베르탱고를 편곡한 것. 와서 함께 즐기자. 갤주 생각하면서. 끝나고 잠깐 인사 나눠도 좋고. 엄청 반가울 듯.
피아졸라… 스읍 땡긴다
3호선 경복궁역 하차 2번 출구 , 체부홀로 가면 되지? 나 길치거든 ㅋ 첫곡이 슈만의 비상이라니 너무 멋지네 - dc App
능력있는 갤러네,대단하다bbbbb
첫곡을 슈만의 비상으로 너무 멋지다
응 사실 평범한 오프닝은 아니라 함께 하는 제자의 가벼운 망설임의 표현이 있었지만 밀어 붙혔지.
멋지다 응원할께 초대 고맙고 그때 보자
땡큐. 일상의 무게 속에서 원하는 만큼 많이 연습을 못 했지만 이심전심하는 시간이 되기를....
연주회 시간은 대략 얼마나 걸릴까?
간단한 해설을 곁들여서 1시간 30분 정도?
응원해!!!!!! 넘나리 멋져 - dc App
집에서 20분거리라 가려고~클래식 무뇌인데 괜찮겠지???
당근. 여러가지 생각으로 그리 어렵지 않고 친숙한 곡들로 나름 엄선하여 선곡했음.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는 의도와 함께.
갈 친구 있음 같이 가도 될까?
그럼. 누구라도 환영.
멋지다 형! 슈만의 비상? 찾아서 들어봐야겐네
횽 중요한 공연시간 없어요.ㅋ 시간이 언제예요??
에고 이런. 7시 30분 시작. 알려줘서 땡큐
223.39 맞아. 위에 댓글을 멋 달아 여기다가 남김.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고마워 - dc App
멋짐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몇발자국 걸으면 파리바게뜨 끼고 왼쪽으로 식당가. 그 길로 들어와서 오른쪽 두번째 골목으로 들어와서 조금만 걸으면 체부홀이 있어. 참석하는 갤러들 힘들지 않게 찾아오라고 글 남기오.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고마워 잘 찾아갈 수 있을 것 같아 - dc App
시간만 되면 참석하고 싶은데 그게 안돼서 아쉽 좋은 공연 공유 땡큐~
소중한 마음이 담긴 의미 있는 음악회가 될 것 같아 응원할게! - dc App
호엥 가고 싶다 ㅠㅠ 근데 일 할 시간 ㅠㅠ 연주회 잘 바치길 바라
좋은 연주회 아쉽아쉽. 가고프다. 다들 멋진 시간되길...
멋지다, 클래식 좋아하지만 갈 여건이ㅋ 연주자나 청중이나 좋은 시간 되길
5월의 저녁 ~바람도 시원한 어느 날, 슈만의 비상으로 희망을 얻고, 모차르트의 곡으로는 힐링이 되었으며, 비창으로는 왠지 모르는데 살짝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위로가 되었어 왈츠를 들을때는 어디선가 봄의 향기가 나는듯했고, 탱고를 들을땐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 들썩 했어~일상을 벗어나 귀한 휴식 시간이 되었어 너무 멋졌고 소중한 연주 고맙다
참석해줘서 너무 고마웠고 즐겼다니 더 흐뭇하고. 정신없어 잠깐만 인사 나누어서 아쉽고. 소중한 인연. 팜플렛에 연락처 있으니 언제든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