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또한지나가리라... ㅎㅎ

정말 친한 친구가 축가를 부탁했는데 경험이 없다보니 겁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어.. 그래도 고마운 마음이 커서 하기로 했어!

워낙 어려운 곡이다보니 다른 가수 노래로 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그래도 12년을 갤주에 푹 빠져 살다 보니 괜히 축가용으로 잘 모르는 노래로 축하해 주기보다 진심을 다해 불러줄수있는 갤주 노래로 하고싶더라

노래 가사도 그렇고 진짜 좋잖아 ㅎㅎ

이제 한달정도밖에 안남았는데 정말 어렵다 ㅋㅋ

그냥 어디 내가 갤주 노래를 부른다고 말할곳도 없고 이 떨림을 알아주는곳이 없어서 뻘글 남겨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