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분이랑 밥먹으면서
임재범 좋아한다고 했더니
갤주 바실 촬영때 la에서 만난 얘기 해주심
상사님은 출장갔다가 갤주랑 같은 숙소였다고 하는데
갤주 노랑머리에 베드민턴 치고 있었다고 ..
가이드해주신분이 갤주랑 뭐 같이 작업하신 분이라고 했는데
그 분 왈 노래는 진짜 갤주가 넘버원이라고
재능이 하늘에서 내렸다고 하시면서..
이것도 갤주랑 나의 인연인것인가 ㅋㅋ
전혀 갤주 관련 얘기 들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분한테
얘기들으니 개신기
임재범 좋아한다고 했더니
갤주 바실 촬영때 la에서 만난 얘기 해주심
상사님은 출장갔다가 갤주랑 같은 숙소였다고 하는데
갤주 노랑머리에 베드민턴 치고 있었다고 ..
가이드해주신분이 갤주랑 뭐 같이 작업하신 분이라고 했는데
그 분 왈 노래는 진짜 갤주가 넘버원이라고
재능이 하늘에서 내렸다고 하시면서..
이것도 갤주랑 나의 인연인것인가 ㅋㅋ
전혀 갤주 관련 얘기 들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분한테
얘기들으니 개신기
엇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몇년 된 얘기인데 사무실 대표겸 실장이랑 밥먹다가 갑툭 갤주 얘기 튀어나옴. 예전에 갤에도 올렸었는데 링크 걸어줄께 잠깐
https://m.dcinside.com/board/jaebum/523064
읽고왔다 ㅋㅋㅋ 노래할때는 모든 사람들이 최고라고 생각하게 되나바...
우왓! 반갑다 옛소식만 들어도
갤주의 재능은 팬이 아니더라도 부정하는 사람은 없더라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