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재 범 (그대는 어디에 )
익명(61.251)
2023-06-08 09:19:00
추천 4
댓글 1
다른 게시글
-
옛날에 갤주가 김광민형님 피아노 깊은 텃치를
[2]익명(175.223) | 2026-06-08 23:59:59추천 1 -
아 콘서트 진심쩔었음
[2]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11 -
드라마틱한 한편의 뮤지컬처럼
[3]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14 -
노래란 이런것
[2]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7 -
부콘 성스러운 갤주
[2]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7 -
블랙섹쉬
[2]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8 -
98년 썬구리걸친 갤주
[4]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7 -
부콘이 글케 쩔었다며
[2]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7 -
오늘의 할일
[4]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6 -
고뢔 ,탈탈 ,입술 ,콧물
[3]익명(61.251) | 2026-06-08 23:59:59추천 11

노래의 제목처럼 사랑하는 떠나보낸 고통과 상처로인한 마음아픔에 들을때마다 통곡하게되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