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다 지난 얘기니까 얘기하는건데
2014년 꽤 오랜시간 정말 힘든 일을 겪고 있었는데
정말 극악한 상황에서 난생 처음 꿈에 갤주가 나왔는데
꿈 내용이 되게 웃긴게
갤주가 어떤 호수? 저수지? 강? 그런곳에 들어가서 물에 얼굴을 묻고 숨 오래참기 대회를 하고 있는거야.
막 중계차들 몰려오고 사람들 모여들고
갤주 헤어와 착장은 사람이 좋다에서 걷다보면 홍보때 비주얼이었고
그 얘기를 갤에 올렸는데 난 갤러들이 웃을지 알았는데 갤러들 반응이 안좋은 꿈이라고 그 꿈은 이러이러한 꿈이라고 반응들이 쎄ㅡ한거야.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바로 며칠 후 일이 터지더라고.
그런거 안 믿는데 지나고 보니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