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바로재생01:01:00문서 저장하기임재범 -Homeless 1시간붉게 물든 하늘이기억을 헤적이는 밤소리 내는 바람이내 삶을 위로하는 밤길 위에 상처 난 몸을 잠시 누이고세상에 숨겨왔던 넋두리 한다실패와 두려움을구분 못했던 혼돈의 시간들달빛아래 그림자와 춤을 춘다마주하기 겁이 났던 그림자와마음과 내 생각이 늘 같았다면고독은 끝이 났을까춥지 않은 바람이어깨를 쓸어주는 밤길 위에 내다 앉힌아픈 내 맘을세상에 고백하듯 넋두리 한다머리에 물감처럼 어둠을 풀어앞 못 본 시간들달빛아래 그림자와 춤을 춘다마주하기 겁이 났던 그림자와끊임없이 질문하지 않았다면고독은 끝이 났을까나 인척 써왔던 많은 가면은길을 잃게 만들고사람 그리워도 혼자를 원한나의 모순은 죽어지지 않았지달빛아래 그림자와 춤을 춘다애처로운 그림자와 춤을 춘다꺼내놓기 겁이 났던 그림자와가시 돋힌 방황을 잘 삼켰다면고독은 끝이 났을까펴고 닫기차니Cha Ni
홈리스 가사 진짜.... 거기에 무려 임재범 음색이니.... 명곡중 명곡이야
마음에 와닿은 가사가 노래와 어울어져서 더욱더 깊이 빠져드는 명곡의탄생
가시 읽으니 마음이 더 뭉클하다
미친 가사~ 달빛아래 그림자와 춤을 춘다아아아아~~~~이 곡 제목 한글 로 안한것이 good choice !!!!
헐! 1시간
외롭다고 하면서 혼자이기를 원한 모순은 죽어지지 않았지 고독을 즐기는 외로운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