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해석으로는
인간의 관점에서 정말 작고 그 목숨 마저 하찮게 여겨지는 존재인 파리가
미동 않고 다소 쓸쓸히 구석 한켠 죽어 있는 모습이
앨범 제목처럼 당시 2년이라는 시간 속 임재범의 삶을 투영시킨 매개체,
혹은 본인 스스로 표현해 낸 심상이 아닐까 생각함
to me, reason's to one 이 두 곡을 들을 땐 항상 저 파리가 떠오른다
익명(223.39)2023-07-02 23:40:00
+ 너를위해
익명(223.39)2023-07-02 23:41:00
타이틀곡너를위해가영화동감 òst로 인기를끌었을당시에 갤주가 이미 활동을중단한때라 어디에도속박되지 않으려는 갤주의성향을파리이미지에 투영한듯
개인적 해석으로는 인간의 관점에서 정말 작고 그 목숨 마저 하찮게 여겨지는 존재인 파리가 미동 않고 다소 쓸쓸히 구석 한켠 죽어 있는 모습이 앨범 제목처럼 당시 2년이라는 시간 속 임재범의 삶을 투영시킨 매개체, 혹은 본인 스스로 표현해 낸 심상이 아닐까 생각함 to me, reason's to one 이 두 곡을 들을 땐 항상 저 파리가 떠오른다
+ 너를위해
타이틀곡너를위해가영화동감 òst로 인기를끌었을당시에 갤주가 이미 활동을중단한때라 어디에도속박되지 않으려는 갤주의성향을파리이미지에 투영한듯
위에 댓글 쓴 사람들 전부 4집 CD속지 안까봤다에 한 표.
뒤에는 망치랑 못이랑 그런건데 그냥 아무 사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