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런 곳에서 대장금 이런 드라마 아직도 인기있는거보면 신기한데


추노는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장르가 아닌건지 언급이 잘 안되는 것 같음.


요새 넷플릭스로 방영됐다면 낙인도 엄청 인기있을텐데 비가나 이런 곡에 비해서도 


언급이 적은 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