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가까운 갤주 가수생활 동안
본인의 선배급 연예인하고 방송 또는 공연 등등을 한 적이 거의 손에 꼽음
적어도 내가 아는 한은 없음
당장 생각나는 게
히싱
바실
텤원
나가수
비긴어겐
불명(은 아예 전설로 나간 거니 논외로 쳐도)
그 외 예전에 초콜릿같은 많은 음방들
다 그 당시 한창 때인 연예인들이나
짬 있는 연예인이더라도 전 연령대에서 인지도를 가진 사람들하고만 했었음
뭐 우연인지 뭔지는 몰라도
갤주 이미지에서 '올드함'이 동시대 활동했던 분들보다 확실히 덜 한 게 이런 것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네
막말로 50 넘어서 어디 듣보케이블에나 나올 관절약같은 게 아닌 대기업 음료CF 찍은 가수로 거의 유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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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프로 갤주가 볼것도 같아서 두번 다 본방사수했는데 뭔가 나가수랑 비슷함. 7팀경연, 청중평가단, 공연중 대기실 신경전 토크(이거야 이제 일반적 포맷이 되었지만) 엔딩에서 1위 부터 7위까지 자비심없는 발표. 1등 하고 싶은 욕망. 꼴지만 안했으면 하는 간절함. 그리고 긴장감.
덕화 님 음방 출연한 적은 잇긴 한데
히싱은 선우용녀? 없진 않긴 한데
갤주는 여전히 힙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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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은 추억이 아니니까 (추억이 나쁘다는건 아님) - dc App
222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