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메모리즈...속으로 PART3에 꽂혀가지고 특히 평소에 상대적으로 관심 덜하던 4번 트랙 아직도 사랑할 뿐인데에 꽂힘. 왤케 좋음.
근데 첫트랙 다시 시작해 부터 두번째 트랙 길, 세번째 다시 사랑할 수 있는데 타선이 뭔가 딱딱 맞고 다 좋네. 뻐렁쳐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