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재범이라는 인간의 소울과 음악적 고찰 및
그 밖의 것들까지 포함한 총체가 담길수 없다는
본연적 한계는 분명히 느껴짐.

2. 그러나 "만약 임재범이 이런 창법과 이런
발성으로 이 곡을 부른다면 어떤 느낌?"이라는
자잘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있어서는
곡마다 커버마다 케바케겠지만
못해도 최소한으로 쳐도 오락적 즐거움은 느낄수
있다고 봄.

3. 2.에 따라 나는 이것 역시 예술의 일종이라
생각함. 다만 1.의 한계는 아직까지는 명확한.

4. 갤주 목소리는 정말 GOAT인듯.
새삼 실감함.

5. 다만 이런 AI 커버 및 예술 작품의
권리관계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여겨짐. 남용시 여러 문제와
부작용이 예상됨...


뭐, 너무 삐딱하게 보지는 말자고~
난 요즘 재밌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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