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숙대 3대 퀸카’로 “교내에서 유명했다”라고 밝힌 문희경은 김구라가 전하는 김흥국 발 가짜뉴스에 기함하는 모습을 보인다. 무명 시절 김흥국과 임재범을 카페에서 봤다는 그는 “김흥국은 독특했고, 임재범은 노래를 잘하고 잘생겼었다. 좋아하면 임재범을 좋아했겠죠”라고 ‘팩폭(팩트 폭력)’을 날려 폭소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