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은 후배들이 존경을 담아 전설들의 노래를 리메이크해서 불러주는 취지니까 불러준 상대를 위해서라도 평가보단 감사하게 잘 들었다고 답변하고, 긍정적이게 칭찬하고 격려해 줄 수밖에 없는 자리였다면

싱어게인은 아무래도 심사위원의 입장에서 평가하고 합격, 불합격을 가려야 하기 때문에 불명때보단 갤주의 깊이 있는 음악적 통찰이 더욱 돋보일 것 같음

불명 때처럼 무조건적인 칭찬봇보단 때로는 날카로운 지적, 나가수때 동료가수들에게 해주던 예리한 조언 같은 것들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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