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부터 얘기하자면 꽝!! 나 나름대로는 틈새시장 공략으로 국악 프로에 신청했었다 ㅋㅋㅋㅋㅋ 장명서님 팔아가면서 히말라야 신청!! 난 나름 자신 있었어. 진정한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매일 들어가 선곡표 체크했는데 몇 주 안 틀어주면 끝난 거겠지. 서도밴드 노래 같은 건 잘만 틀어주더니. "국악의 향기"는 물먹었으니 "FM 풍류마을"에 재도전해 볼까 ㅎㅎㅎㅎ https://youtu.be/U_70YGioOZw
ㅋㅋ ㅋ 아까비ㅋㅋ 근데 풍류마을 장르 맞는거지??
질문뜻이 잘 이해가
노력에 감사! - dc App
라디오에 신청ㄱㄱ
탐캣열사님처럼 맨날 신청해바바 ㅋㅋㅋㅋㅋㅋ - dc App
실명제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