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부터 얘기하자면 꽝!!
나 나름대로는 틈새시장 공략으로
국악 프로에 신청했었다 ㅋㅋㅋㅋㅋ
장명서님 팔아가면서 히말라야 신청!!
난 나름 자신 있었어. 진정한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매일 들어가 선곡표 체크했는데
몇 주 안 틀어주면 끝난 거겠지.
서도밴드 노래 같은 건 잘만 틀어주더니.
"국악의 향기"는 물먹었으니
"FM 풍류마을"에 재도전해 볼까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