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라는 건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이 커버 처음 봤을때 서툰 사랑을 글자의 형태로 표현한듯 했어
마치 오른손 글씨에 익숙한 사람의 왼손 글씨이거나
왼손 글씨에 익숙한 사람이 오른손으로 적은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
그리고 왠지.. 상처보다 깊은 사랑으로 읽혀지더라
잉크가 거의 마른 펜으로 끝까지 써 내려간 그런..느낌도 들고
상처를 먼저적고 꾹꾹 눌러서 나머지 글자들을 적어서 제목을 마무리한 것처럼도 느껴지고
익명(49.166)2023-09-20 11:21:00
답글
오~~멋져 그런것 같네..내귀는 팔랑귀
임갤러 2(220.123)2023-09-20 13:46:00
이거 첨 떴을때 혼란의 갤 생각나네 ㅋㅋ 난 그때도 왠지 그렇게까지 나쁘진않더라고 서툰사랑 그대로를 표현한것 같기도하고 입김 호호 분 창에 손가락으로 눌러 쓴 것 같아 아련하기도하고 꿈보다 해몽같긴하지만ㅋㅋ
아 ..ㅋㅋㅋ 진짜 이거는 에바
앞으로 이러지 마세요 ㅋㅋㅋ 임재범 얼굴만 넣어도 되는걸 왜 - dc App
느낌이라는 건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이 커버 처음 봤을때 서툰 사랑을 글자의 형태로 표현한듯 했어 마치 오른손 글씨에 익숙한 사람의 왼손 글씨이거나 왼손 글씨에 익숙한 사람이 오른손으로 적은 듯한 그런 느낌이랄까 그리고 왠지.. 상처보다 깊은 사랑으로 읽혀지더라 잉크가 거의 마른 펜으로 끝까지 써 내려간 그런..느낌도 들고 상처를 먼저적고 꾹꾹 눌러서 나머지 글자들을 적어서 제목을 마무리한 것처럼도 느껴지고
오~~멋져 그런것 같네..내귀는 팔랑귀
이거 첨 떴을때 혼란의 갤 생각나네 ㅋㅋ 난 그때도 왠지 그렇게까지 나쁘진않더라고 서툰사랑 그대로를 표현한것 같기도하고 입김 호호 분 창에 손가락으로 눌러 쓴 것 같아 아련하기도하고 꿈보다 해몽같긴하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