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길을 따라서 가사 때문인가
난 음악 들을 때 가사 잘 안 듣는데
이 노래는 가사가 갤주 그대는 어디에 들을 때처럼
미사여구나 철학적 비유 없이 단순하지만 진정성 있게 와닿더라.
재즈풍 편곡과 트럼펫 소리도 고급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