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날아온 후배의 톡~


아이돌빠인 친구라 더 고맙고 기특했다

AI임재범를 불편해하는 시선도 분명 있고, 일리도 있다만 

갤주에게 특별히 관심없었던 불특정 다수의, 특히 어린 친구들한테는 

입문의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56d16b3652048d084b19c422cd8795a30072a6e710d34d6d565776c26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56d16b3652048d084b19c422cd80800714e10e2354a7c848bd07ee99a538d25


06bcdb27eae639aa658084e54482756d16b3652048d084b19c422cd80800724e3fc1abc445f55e4cbc6bcd1a2cce



결론은... 

유튭 영업으로 끝나는, 나란 임빠... ㅋㅋㅋ


생각보다 임재범을 모르거나, 알아도 까맣게 잊고 지내는 사람들 많아 

추석 때 식구들 폰으로 유튭 구독 시켰는데 

동생이, 와 임재범 좋아하는 사람도 많구나 그러더라고 

피붙이라 살려는 드렸지만 ㅎ

똑땅해떠 ㅜㅜ


임재범이라는 인간, 혹은 가수가 얼마나 매력이 쩌는지 

알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좋은 건 널리널리 알려보쉐~


추석 때 영업들 좀 했지? ㅋㅋㅋ


생카에서 만나자 콩닥콩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