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무게가  그 어디에 견줄수 없을만큼 귀하디귀한 갤주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늘 건강과 행복한  날들이기를 기도합니다.                           나도 오늘 조용히 잔치에  다녀왔지요.뻘쭘할것 같아서 모자푹 눌러쓰고,머쓱하긴 했지만 그냥 골고루 다 눈에담고 휴대폰에 가득 담아서 평생에 처음한다는 갤주생파 현장에 참석한 역사적인 날로 회자되리라는 그런 오늘입니다.수고하신 님들의 노고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혼자서라도 시간될때 다녀들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