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bcdb27eae639aa658084e54482756d16b665234bd28eb29e472edf795a3007b9e50cf409ff110e2cb16790



이제야 정신 챙기고 굿즈 오픈식을 해보는데


타올에서부터 감탄쓰

내가 사진을 구리게 찍어서 그렇지만서도 

색이 너무 예쁜거야 

갤주가 애정하는 바닐라라떼로군 

남은 거 마저 뜯어봤는데 핑크도 고급지고 사랑스럽다 


키링키링키링~ 탐캣열사 진쫘 너

고마워서 어떠카지 ㅎㅎ

이렇게 금손으로 살면 어떤 기분일까 

너무 감사하다 ㅜㅜ

지갑에 달까, 가방에 달까, 목걸이로 맹글어서 부적처럼 차고 다닐까 

별 생각을 다 해본다 ㅋㅋㅋㅋㅋ


하물며 보틀에 we did it our way까지 완벼크하다


엽서며 스티커, 임냥이 띠부실

하나하나 뜯어보면 오늘 하루로는 모자랄듯


정말 손톱 만한 구석까지도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머리 맞대고 고민하고 

하나씩 완성하면서 같이 까올~하고 

그렇게 즐거워했을 뭉게 횽과 친구덜 생각하니께 

대낮에 속이 얼큰하네


어디 행사장 같은 데서 주는 굿즈랑은 비교 자체를 하지를 마러

생일카페 구석구석

굿즈 하나하나

갤주 품격에 맞게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해쒀

덕분에 내 생애 첨으로 가본 생카는 아름다운 기록이 되었다  

감동이야 

사랑한다 그뿐이다 


P.S. 이런저런 이유로 망설이는 갤러들, 용감하게 도저언~

같이 감동 받자 ^^